바닥 · 안전 · 생활 인프라
거실에서 미끄러지는 강아지의 슬개골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펫러그에서 출발해 지금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의 안전과 편안함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남들이 정한 답이 아닌 우리만의 답을 찾아 달립니다.
무수히 많은 브랜드가 태어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
흐름이 되는 브랜드를 만듭니다.
Problem
거실 마루 위에서 매일 미끄러지는 작은 강아지들.
한국 반려가구 대부분이 실내에서 강아지를 키웁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키우는 소형견은 유전적으로 슬개골이 약합니다.
반려인 3명 중 2명이 반려견의 슬개골 문제를 경험합니다. 펫보험 지급 규모 1위 — 슬개골 탈구.
시장은 이걸 의료 문제로 봅니다. 동물병원에서 수술로 치료하는 일.
하지만 무표시행은 다르게 봅니다.
문제의 발생지는 거실입니다.
슬개골 탈구는 의료 문제가 아니라, 환경 설계가 실패한 생활 문제입니다.
집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사는 곳입니다. 그 공간의 기준은 두 존재 모두를 위해 다시 만들어져야 합니다.
거실의 가구 배치, 바닥재의 질감, 반려동물의 동선, 한국 주거 환경의 구조.
1,500만 반려가구가 매일 마주하는 이 질문, 무표시행이 답을 만들어갑니다.
Perspective
펫 시장의 제품들은 오랫동안 반려동물을 ‘애완’ 또는 ‘돌봄’의 대상으로 다뤄왔습니다. 요즘의 반려가구는 다릅니다. 반려동물을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로 바라봅니다. 무표시행은 이 변화에 맞춰 시장의 기준을 다시 씁니다.
반려동물을 위해 집을 포기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위해 반려동물이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도 보지 않습니다. 두 존재가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기준으로, 제품과 공간을 다시 설계합니다. 이것이 무표시행 모든 브랜드의 출발점입니다.
펫 시장이 사료·의료에서 공간·생활로 확장되는 변곡점이 지금입니다. 이 영역의 카테고리 기준을 처음 만든 회사가 다음 10년의 표준이 됩니다.
Answer
무표시행은 펫 카테고리를 다시 정의하는 브랜드 빌더입니다. 사람과 반려동물의 공존이라는 관점으로 시장의 기준을 다시 쓰는 것. 이것이 무표시행이 만들고자 하는 모습입니다.
펫 시장에서 시작했고, 지금도 이 영역에 가장 깊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거실에서 미끄러지는 강아지의 슬개골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펫러그에서 출발해 지금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집의 안전과 편안함 전반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방식 자체를 더 아름답고 편안하게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릴리브가 생활의 인프라라면, 하밋은 그 위에 쌓이는 일상의 장면을 다룹니다.
Vision
펫에서 쌓아온 관점과 방법론은 한 카테고리에만 머무르는 자산이 아닙니다.
오래된 레거시 위에 만들어진 제품들은 시장에 여전히 많이 남아 있습니다. 결핍이 보이는 영역이라면, 무표시행은 같은 방식으로 답을 찾아갑니다.
한 번 다시 쓴 기준을, 다음 카테고리에서도 다시 씁니다.
Why Us
거실에서 미끄러지는 강아지들을 보고 시작한 펫러그가, 지금의 릴리브가 되기까지
누적 판매 20만 개가 만들어준 고객 데이터와 현장 인사이트
3개 브랜드를 동시에 다루며 펫 카테고리 전체를 입체적으로 보는 시야
2021년에 시작해 2025년 매출 52억까지, 10명이 채 안 되는 팀이 만든 곡선
다음 10년의 기준을 정의할 회사는, 5년 동안 그 문제를 끌어안고 살아온 회사입니다.
향후 5년 내 국내 펫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 1위,
글로벌 매출 비중 30%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CEO’s Message
창업 이전, 초기 창업가들의 사업화를 돕는 인큐베이팅 업무를 하며 사업은 책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만들어진다는 걸 배웠습니다.
그 관점으로 한국의 반려동물 주거 문화를 들여다봤을 때 두 가지가 보였습니다. 한국은 반려동물 대부분을 실내에서 키우고, 가장 많이 키우는 소형견은 유전적으로 슬개골이 약하다는 것.
시장은 의료의 문제로만 봤지만, 저에게는 함께 살아가는 환경 자체를 다시 정의해야 하는 문제였습니다. 그 첫 답이 펫러그였고, 지금의 릴리브입니다.
사업 총괄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직접 맡고 있습니다. 큰 전략의 방향을 잡고, 데이터로 검증하고, 실행은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더 빠르게 시도하고, 더 솔직하게 수정할 뿐입니다. 무표시행 대표 조성우